안녕하십니까?

새천년 디지털 시대가 펼쳐지면서 정보, 지식, 지능 시대로의 패러다임 (Paradigm) 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회 곳곳에 무형의 디지털 데이터 빅뱅 (Digital Data Big Bang)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의료 환경도 예외는 아닙니다. 다양한 디지털 의료 영상 데이터가 폭발하고 있으며, 이는 곳 지능형 의료 영상 시스템 (Intelligent Medical Imaging System)이란 새로운 의료 환경을 시대는 요구하고 있습니다.

캐드임팩트는 국내 최초의 CAD (Computer Aided Diagnosis) 전문 업체로 출발하였으며, 세계적인 의료 영상 정보 인프라 기술 (Global Medical Imaging Information Infra Technology) 이란 명확한 사업 영역과 비전 (Clarity Of Vision) 을 갖고 있습니다 .

캐드임팩트 기술의 한국 내의 의료 영상 마케팅의 경험 기반을 바탕으로 각국별 파트너쉽을 통한 캐드임팩트 기술의 전세계적인 마케팅을 지향함으로써, 전세계적으로 선도적인 의료 영상 기술(Leading Medical Imaging Technology)에 끊임없는 집중력과 끊임없는 기술의 혁신(Endless Technological Innovation)을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암과 질병이 정복되기까지 끝없는 암과 질병과의 투쟁!

이것은 바로 캐드임팩트의 시대적 사명 (Mission) 입니다.
모든 임직원들은 도전적 프론티어 (Frontier) 정신으로 의료 영상 시스템이란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으며, 의료 영상 산업의 소금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캐드임팩트 대표이사, 연구소장 & 부회장    엄 경 식
www.ksom.kr

   약력
 인하대학교 공과대학 전자공학과 (공학사)
 인하대학교 대학원 전자공학과 (공학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협동과정 의용생체공학전공 (공학박사)
 서울대학교 의학연구원 의용생체공학연구소 선임연구원
 2003. 3. 8. ~ 現 在 (주)캐드임팩트 CEO, CTO and Vice Chairman

 

2009 신 년 사

 

캐드임팩트 임직원 , 주주 , 고문 & 자문단 , 주요 고객님 제위

 

안녕하십니까 .

엄 경식 입니다 .

다사다난했던 2008 년이 저물고 , 새해 2009 년이 시작되었습니다 .

㈜캐드임팩트호는 2008 년 한해에 동안 신규 고객 병의원 200 sites 추가 확보 로 2008 년 말 까지 누적 고객 병의원 369 sites 를 확보하였고 , 한국 내 중소병의원 시장 점유율 1 위 기업의 위치 를 차지하였습니다 .

2009 년에는 끝없는 집중력으로 핵심역량인 기술개발에 더욱 많은 투자를 단행할 것이며 , 기존 마케팅 인프라를 더욱 공고히 하여 기존 업체들와의 격차를 선의의 경쟁으로도 강력히 벌려 놓을 것입니다 . 2008 년 만큼은 안 될 것이나 2009 년 말까지 500 sites 를 넘길 것으로 예상 됩니다 .

특히 , 2009 년은 한국 뿐 아니라 Global 경제의 현상으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제 2 의 경제 대공항이 점쳐지고 있는 힘든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측 됩니다 . 캐드임팩트 호도 2008 년 44 분기부터 영업에 영향을 느끼고 있으며 , 또한 환율의 영향도 받고 있습니다 .

경제인의 입장에서 보면 경제 현상은 좋을 때도 있고 힘들 때도 있고 , 역으로 힘든 경제 여건은 한편에서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 법입니다 .

한국에서는 9988 란 말이 경제계에 있습니다 . 한국 기업의 99% 는 중소기업이고 한국의 고용 시장은 중소기업이 88% 를 담당하고 있다란 뜻입니다 .

캐드임팩트호는 하루라도 멈추면 대한민국의 의료계가 마비되는 일이 발생하게 되며 , 관련 수많은 협력사가 어려움에 빠지게 되는 공익성이 강한 주요 중소 기업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2009 년 한해가 여러모로 힘들 것이며 큰 격랑속에서 캐드임팩토 호도 마찬가지로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나 끊임없는 지원과 끊임없는 관심을 부탁 드리며 , 아울려 직접적으로 몸담고 있는 직원 여러분께서는 철광석에서 철강을 뽑아내고 단련시키는 집념적 노력으로 방심하지 않는 마음 으로 2009 년을 맞이한다면 2009 년은 큰 기회의 한해 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

무엇보다 건강이 최대의 재산이며 ,

한해 늘 건강 관리로 건강하셔서 몸담고 계시는 직장과 가정에 늘 행복이 만연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2009. 01. 01

㈜캐드임팩트 대표이사 엄경식

 

 

2010 신 년 사

 

캐드임팩트 임직원 , 주주 , 고문 & 자문단 제위

 

안녕하십니까 .

㈜캐드임팩트 대표이사 엄 경식 입니다 .

전세계적으로 힘든 경제 환경이었던 2009 년이 저물고 , 새해 2010 년이 시작되었습니다 .

㈜캐드임팩트호는 2009 년 한해 동안 신규 고객 병의원 153 sites 추가 확보 로 2008 년 말 까지 누적 고객 병의원 522 sites 를 확보하였고 , 한국 내 중소병의원 시장 점유율 1 위 기업의 위치 를 공고히 하였습니다 .

2009 년 12 월 말 종무식 때 임직원에게 제가 드린 말씀처럼 자사는 기업이라기 보다는 보건복지부 공무원처럼 공익성이 중요한 회사가 된 것입니다 . 자사가 하루라도 멈추면 대한민국의 500 여개의 병의원이 마비가 되는 상황은 역으로 많은 책임감을 스스로 가져야 할 것입니다 .

지난 한 해는 매우 어려운 경제 환경이어서 그런지 Healthcare 분야의 많은 기업들이 도산을 했으며 , Healthcare 분야 중 의료 영상 솔루션 기업들도 대부분 도산이나 실질적 파산에 직면하였고 , ㈜캐드임팩트 호를 포함한 몇 개 기업만이 어려운 경제 파고를 잘 뚫고 지나온 해로 드러났습니다 . 이 모두다 여러분의 관심과 지원과 노력 그리고 하늘의 축복에 기인하였다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

거시경제 예측은 2008 년 34 분기 국제금융사태 이후 경제침체기가 진행되고 있는데 , 2009 년 34 분기까지 힘겨운 경제 환경을 지나서 , 올 2010 년 34 분기까지 침체의 여파가 남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즉 , 작년 2009 년 34 분기부터 올 2010 년 34 분기까지는 지난 1 년간 버틴 기업들에게 제 2 차 생존의 본 게임 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 올 2010 년 44 분기부터는 대규모 경제 사태가 재현되지 않는 이상 전체 경기가 되살아 날 것으로 예상 하고 있습니다 .

이와 같은 경제 환경에서 ㈜캐드임팩트는 2010 년에는 기존 Healthcare IT SW 제품군에 대한 기존 고객군에 대한 AS 집중으로 브랜드 향상에 수성 집중 할 계획이며 , 힘든 목표 설정일지 모르나 작년 2009 년보다 좀 더 높은 경영 목표로서 올 한 해 180 sites 추가 확보로 2010 년 말까지 700 sites 란 높은 목표를 설정 하였습니다 .

무엇보다 , ㈜캐드임팩트에 직접적으로 몸담고 계시는 임직원께서는 저 자신을 포함하여 , 확고한 직업 윤리의 도덕성 으로 중무장하고 , 남들 1 년이 걸리는 업무는 한달 , 남들 한달 걸리는 업무는 일주일 , 남들 일주일 걸리는 업무는 하루에 여유롭게 처리하는 지금과 같은 열정 속의 노련함 으로 다시 한번 올 2010 년 한해를 맞이한다면 상기의 700 sites 달성에 충분히 도전해 볼만하다고 기대합니다 .

또한 , 1 년 후인 내년 1 월 2 일은 ㈜캐드임팩트 창립 10 주년이 되는 뜻 깊은 시점이 됩니다 . 10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는데 , 그것은 예전 시대에나 해당되며 , 요즘과 같은 디지털 시대에서는 1 년이면 강산도 변하는 시점입니다 . 올 2010 년 한해를 상기와 같은 자세로 굳건히 잘 수행하여 창립 10 주년을 뜻 깊게 맞이하겠다란 각오로 저 자신은 스스로 마음을 굳건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지난 한해와 마찬가지로 , 새로운 2010 년 한해에도 끊임없는 지원과 끊임없는 관심을 부탁 드리며 , 2010 년 3 월 중순에 있는 KIMES 2010 에도 작년의 그 위치에서 전시회 참가 를 하게 되었으니 , 시간이 허락되시는 분들은 관람하여 주시면 서로가 Enjoy 하는 Festival 전시회 분위기를 느끼시리라 기대합니다 .

늘 강조 드리나 , 무엇보다 건강이 최대의 재산이며 , 한해 늘 건강 관리로 건강하셔서 몸담고 계시는 직장과 가정에 늘 행복이 만연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2010. 1. 1

㈜캐드임팩트 대표이사 엄경식

 

 

2011 신 년 사

 

캐드임팩트 임직원 , 주주 , 고문 & 자문단 제위

 

안녕하십니까 .

㈜캐드임팩트 대표이사 엄경식 입니다 .

전세계적으로 다사다난한 2010 년이 저물고 , 새해 2011 년이 시작되었습니다 .

2010 년 말은 ㈜캐드임팩트로서는 매우 뜻깊은 시점이었습니다 .

2001 년 1 월 2 일 창업 후 딱 10 년이 되는 시점으로서 , 12 월 중순 서울 명동 세종호텔에서 창립 10 주년 행사도 치렀습니다 .

지난 10 년의 세월을 성공적으로 걸어온 것에 대하여 진심의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

㈜캐드임팩트호는 2010 년 한해 동안 신규 고객 병의원 210 sites 추가 확보 로 2010 년 말 까지 누적 고객 병의원 732 sites 를 확보하였고 , 한국 내 중소병의원 시장 점유율 1 위 기업의 위치 를 작년에 이어 더욱 공고히 하였습니다 .

2011 은 고유가 , 환율 변동성 , 개원가의 침체 , 부동산 침체 ( 한편에서는 부동산 거품 해소로 좋은 점도 있지만 ), 세계적 경기 불황 , 동북아 안보 불안정성 등 좋은 예상보다는 나쁜 외적인 경제 요소가 매우 많은 2011 년 한해 가 될 것은 모두가 인지하고 있는 한해입니다 .

2011 에는 기존 고객군의 발판을 확대시켜서 전체 고객 병의원 950 sites 달성을 목표로 설정하였습니다 . 상기와 같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한해를 맞이한다면 2010 년처럼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합니다 .

특히 , 이 시점에는 2011 년 한해 목표보다는 2011~2015 년 5 년간의 장기 목표 가 필요한 때입니다 .

2011 년부터 2015 년 말까지 5 년간 다음과 같은 3 가지 큰 목표를 설정하였습니다 .

첫째 , 전체 고객 병의원 2,000 sites 달성 기존 고객 자산화

둘째 , 강력한 자본력 확충 을 통한 IT 메카인 신용산 천도

셋째 , 의료 영상 SW (Medical Imaging SW) 이외의 산업 영상 SW (Industrial Imaging SW) 다각화

격동하는 디지털 시대에서는 남들보다 한두발 앞서가는 것은 무의미 합니다 . 비교 자체가 되지 않게 수십발 앞서가야 합니다 . 한두발 앞서가면 시기의 대상이 되고 인정을 하지 않으나 , 수십발 앞서가면 경외의 대상이 됩니다 . 이런 경외의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캐드임팩트에 직접 몸담고 있는 임직원 각자가 남자는 슈퍼맨 & 여자는 원더우먼 이 되도록 끊없는 실력 향상 및 건강 관리 및 교양 함양 및 재무 관리 및 열정적 정신력을 연마하여야 하겠습니다 .

아울러 , ㈜캐드임팩트에 직간접적으로 관련 있으신 여러분께서 지난 한해와 마찬가지로 , 새로운 2011 년 한해에도 끊임없는 지원과 끊임없는 관심을 부탁 드리며 , 2011 년 3 월 중순에 있는 KIMES 2011 에도 그 위치에서 전시회 참가 를 하게 되었으니 , 시간이 허락되시는 분들은 들러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저 자신은 주말 마다 늘 수영을 하면서 건강 관리 를 하고 있습니다 .

한해 늘 건강 관리로 건강하셔서 몸담고 계시는 직장과 가정에 늘 행복이 만연한 2011 년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2010. 12. 31

㈜캐드임팩트 대표이사 엄 경식 배상

 

 

2012 신 년 사

 

캐드임팩트 임직원 , 주주 , 고문 & 자문단 제위

 

안녕하십니까 .

㈜캐드임팩트 대표이사 엄경식입니다 .

2011 년 한해가 저물고 , 역동적인 2012 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

㈜캐드임팩트호는 2012 년 1 월 2 일을 기준으로 창립 11 주년을 안정적으로 맞이하였습니다 .

2010 년 말 732 sites 에서 2011 년 한해 동안 신규 고객 병의원 261 sites 추가 확보 로 2011 년말까지 993 sites 달성하였습니다 . 곧 , 1,000 sites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으며 , 2012 년 1 월 내로 1,000 sites 달성 예상 됩니다 . 이와 더불어 수많은 기업들이 도산하는 와중에도 명실상부히 중소병의원 국내 1 위 기업 위치의 반열 에 올랐음에 많은 자부심과 더불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

징기스칸은 다음과 같은 자문을 남겼습니다 .

 

집안 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쫒겨났다 .

가난 하다고 탓하지 말라 .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다 .

작은 나라 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

나의 병사들은 적들의 백분의 일 ,

이백분의 일에 불과했지만 세계를 정복했다 .

배운 게 없다 고 탓하지 말라 .

나는 내 이름도 제대로 쓸 줄 몰랐지만

남의 말에 귀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고 또 지혜를 구했다 .

너무 막막해 포기 해야 겠다고 말하지 말라 .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빰에 화살을 맞고도 살아났다 .

적 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 에 있었다 .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을 깡그리 쓸어버렸다 .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

 

캐드임팩트의 시간도 마찬가지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

처음에 임직원 뿐 아니라 그 어느 누구도 1,000 sites 에 육박하리라는 목표를 큰 기대는 하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하루하루 열심히 , 한달한달 열심히 보내다 보니 산 정상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

2012 년의 목표 및 1,000 sites 이후의 목표는 다음과 같이 설정하였습니다 .

1,000 sites 이후부터는 2,000 sites 든 5,000 sites 든 10,000 sites 든 숫자는 무의미 해진다고 판단합니다 . 기존 고객 병의원의 AS power 에 역량을 집중 시키는 할리데이비슨 마케팅이 핵심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

정상에 오르는 순간 나태해지기 쉬운 것이 인간 및 조직의 기본 습성입니다 .

미국의 경제학 석학 Samuelson 교수는 한국 경제에 다음과 같은 직언을 하였습니다 .

“Being on top and moving up toward the top is never automatic. Ever must it be worked for.”

캐드임팩트에 직접적으로 몸담고 계신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현실에 안주해서는 안되며 , 끊임없는 절차탁마의 자세를 견지하기를 요청합니다 .

올해의 KIMES 전시회는 핵안보정상회의가 3 월에 있어서 2 월로 한달 당겨지게 되었습니다 . 2006 년 이후 매년 참석하고 있으며 , 올해도 마찬가지로 예전 그 자리에서 2 월 중순 참석 예정이니 , 시간이 허락되시는 분들은 들러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저 자신은 주말 마다 늘 수영을 하면서 건강 관리 를 하고 있습니다 . 2008 년 여름부터 시작하여 약 3 년 반이 흘렀는데 , 4 대 영법은 기본이고 , 25m 수영장 line 을 잠영으로 주파할 수 있는 능력까지 되었습니다 .

여러분 또한 2012 년 한해 늘 건강 관리로 건강하셔서 몸담고 계시는 직장과 가정에 늘 행복이 만연한 2011 년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2011. 12. 30

㈜캐드임팩트 대표이사 엄경식 배상

 

 

2013 신 년 사

 

사랑하는 캐드임팩트 임직원 , 주주 , 고문 & 자문단 제위

 

안녕하십니까 .

㈜캐드임팩트 대표이사 엄경식 입니다 .

역동적인 2012 년 한해가 저물고 , 전세계적으로 경제적 도전이 필요한 2013 년 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

㈜캐드임팩트호는 2013 년 1 월 2 일 을 기준으로 창립 12 주년 을 안정적으로 맞이하였습니다 .

2011 년 말 993 sites 에서 2012 년 한해 동안 신규 고객 병의원 244 sites 추가 확보 로 ( 월평균 20 sites ) 2012 년말까지 1,237 sites 달성하였습니다 . 현 추새대로라면 창립 15 주년을 맞이하는 2015 년 말까지 2,000 sites 달성을 예상 하고 있습니다 . 한마디로 대한민국 의료계를 책임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태입니다 .

올해는 몇가지 뜻깊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

외적으로는 창립 후 처음으로 2012 년 중순 일본 시장에 고객 병의원 2 sites 를 달성 하였으며 , 2013 년에는 본격적인 일본 수출을 통한 외화 수입으로 국부 창출에도 기여하는 기업으로 도약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내적으로는 임직원 2 명이 재직 중 자녀를 얻게 되는 행복 을 갖게 되었습니다 . 한분은 남자 사원이고 한분은 여자 사원으로서 여자 사원은 출산 & 육아 휴직 중으로 2013 년 9 월 come back 예상되고 있습니다 .

돌이켜 보면 2012 년은 역시나 많은 외적 도전이 있었던 한해 였습니다 .

많은 분들의 믿음처럼 많은 도전에도 굴하지 않고 명실상부히 중소병의원 국내 1 위 기업 위치를 수성 하였습니다 .

저 개인적으로는 반년 이상을 견딜 수 없는 것들을 견디는 날들이 계속된 한해 였음을 솔직히 고백하여 봅니다 .

한편에서는 제가 존경하는 인물 중 맹자의 대장부 ( 大丈夫 ) 論 을 떠올려 봅니다 .

 

富貴不能淫 ( 부귀불능음 ), 貧賤不能移 ( 빈천불능이 ), 壓武不能屈 ( 압무불능굴 )

- 富貴 ( 부귀 ) 도 그의 마음을 어지럽히지 못하며 , 貧賤 ( 빈천 ) 도 그의 志 ( 지 ) 을 변하게 하지 못하며 , 壓力 ( 압력 ) 과 武力 ( 무력 ) 도 그의 뜻을 꺾지 못하는 사람 , 이런 사람을 大丈夫 ( 대장부 ) 라 말한다 .

 

올 한해는 이런 마음으로 저와 회사의 영혼을 매일같이 다진 한해였습니다 .

역사와 전통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

수많은 난관에도 불구하고 1,200 sites 이상의 고객병의원이란 12 년의 캐드임팩트호의 기록은 쉽게 얻어진 결과가 아니었습니다 . 또한 지켜나가야 하는 소중한 사회적 약속입니다 .

캐드임팩트에 직접적으로 몸담고 계신 임직원 여러분께도 위와 같은 전통과 명예를 소중히 간직하고 더욱 정진을 요청합니다 . 그 노력에 부응하여 저 또한 분골쇄신의 정신으로 도약하는 2013 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참고로 , 특별한 변동사항이 발생되지 않는 한 , 계획대로 2013 년 12 월에는 IT 유통 분야 별도 독립법인 출범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30 대 초 , 제가 사업가 인생 35 년 계획을 잡을 때부터 고민하고 분석하고 계획했던 것의 중요한 한 일환입니다 . 일년 전인 2011 년 말 ㈜캐드임팩트를 종로에서 용산으로 이주한 것도 이런 계획의 한 일환이었습니다 .

장기적으로는 ㈜캐드임팩트 및 2013 년 설립 예정인 IT 유통 업체 각각 모두 IPO 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2006 년 이후 매년 참석하는 KIMES 전시회도 2013 년 3 월에 마찬가지로 잡혀있으며 , 마찬가지로 참석예정입니다 . 아쉽게도 법이 바뀌어서 코닥 대리점 협력사와 함께는 불가능하여 자사만 참석 전시하는 방향으로 하게되어 부스 규모는 작아질 것입니다 . 시간이 허락되시는 분들은 들러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올해는 처음으로 건강관리에 제가 좀 소홀히 한 해이지 않나 반성해 봅니다 . 특별히 건강에 문제가 있다기 보다는 주말 운동을 본의 아니게 소홀히 하였습니다 . 2013 년 부터는 새로운 마음으로 주말마다 밤에 달리기를 할 생각입니다 .

 

사랑하는 캐드임팩트 임직원 , 주주 , 고문 & 자문단 여러분 .

2013 년은 전세계적으로 힘든 한해로 다들 이야기하나 , 역으로 열정과 영혼과 사명감 으로 한해를 도전하시기를 기대합니다 . 이 3 가지가 없는 개인이나 기업은 살아있어도 죽은 것과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

올 한해 늘 건강 관리로 건강하시고 , 새해 힘차게 출발하시어 , 계획했던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고 , 몸담고 계시는 직장과 가정에 늘 행복이 만연한 새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2013. 01. 01

㈜캐드임팩트 대표이사 엄 경식 배상

 

 

2014 신 년 사

 

사랑하는 캐드임팩트 임직원 , 주주 , 고문 & 자문단 제위

안녕하십니까.

㈜캐드임팩트 대표이사 엄경식입니다.

질풍노도와 같은 2013 년 한해가 저물고 , 도전정신이 요구되는 2014 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

이미 한국 경제의 대부분은 온 국민들이 피부로 느낄 정도로 많은 광속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 모든 계층의 뇌리에 각인되었던 부동산 불패 신화가 꺼지기 시작했으며 , 디지털 경제가 온 경제 구석구석에 파고들고 있습니다 .

100 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고 필란드 GDP 의 30% 를 자지했던 노키아가 2013 년 하루아침에 MS 에 매각되는 충격을 받았으며 , 필름과 영상 산업의 대들보였던 코닥은 2012 년 이미 파산을 신청하였습니다 . 심지어는 3D 프린터가 온 경제에 파고들고 있으며 , 비트코인이란 국적이 없는 화폐가 생기는 등 산업 동향의 변화는 멀미가 날 정도입니다.
10 년이면 강산이 변하는 세상은 옛 말이고 , 1 년이면 강산이 변하는 광속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

㈜캐드임팩트호는 2014 년 1 월 2 일 을 기준으로 창립 13 주년을 안정적으로 맞이하였습니다 .

2012 년 말 1,237 sites에서 2013 년 한해 동안 신규 고객 병의원 236 sites 추가 확보로 (월평균 20 sites) 2013 년말까지 1,473 sites달성하였습니다 .

현재 추세대로라면 2014 년 초에 1,500 sites 돌파 및 2014 년 말까지 1,700 sites 달성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 2016 년 초에 2,000 sites 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돌이켜 보면 2013 년은 내실에 집중한 한해였습니다 .

올해도 많은 분들의 신뢰 속에 수많은 도전에도 굴하지 않고 명실상부히 중소병의원 국내 1 위 기업 위치를 수성하였으며 , 2013 년의 내실을 기반으로 2014 년 더욱 도약하도록 하겠습니다 !

동양 고전의 대명사인 삼국지 ( 三國志 ) 에는 <패업(覇業)을 이루는 자의 3 가지 요체> 가 아래와 같이 적시되어 있습니다 .

英雄도 그냥 英雄인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
覇 業 을 이루는 자는 항상 세가지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 바로 天時와 地利와 사람이다 .
- 三國志

캐드임팩트 호는 여러분이란 훌륭한 사람과 , 용산의 地利적 이점과 디지털 시대란 天時를 향유하고 있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

최근의 산업계 파업 등 노사간 불협화음을 들을 때마다 요즘 저는 많은 분들이 아시는 바처럼 사람 인 ( 人 ) 의 의미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많이 갖습니다 .

상대가 잘되도록 하면서 내가 잘되는 … 역으로 , 회사가 잘되도록 하면서 내가 잘되는 … 이런 마음이 핵심이지 않나 저는 생각합니다 .

어느 분야도 마찬가지이겠으나 , 사업에서는 특히나 사람이 핵심이며 , 사람이 전부이며 , 남는 것도 사람입니다 .

고객이 잘되도록 하면 결론적으로 캐드임팩트도 잘되는 것이며 , 캐드임팩트의 비상만으로 멈추는 것이 아니라 그 비상을 고객과 향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여러분이 잘 되도록 하는 경영이 결국 저를 포함한 우리가 잘 되는 길이라고 확신합니다 . 나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상대를 생각해 본다면 무엇이든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14 년 한해에도 이런 마음으로 회사의 구성원들의 영혼을 아름답게 다지도록 저의 맡은바 임무를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2006 년 이후 매년 참석하는 KIMES 의료기기 전시회도 2014 년 3 월에 마찬가지로 잡혀있으며 , 마찬가지로 9 번째 참석 예정입니다 . 올해도 시간이 허락되시는 분들은 들러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사랑하는 캐드임팩트 임직원 , 주주 , 고문 & 자문단 여러분 .

2014 년은 앞서 말한 바대로 모두에게 뼈를 깎는 노력이 요구될 것입니다 .

누구나 20 대 젊은 시절에는 열정이란 자산이 있으나 , 한해한해 나이를 먹음에 따라 , 가족 등 주변 환경에 기인하여 그 열정이란 자산이 줄어드는 것이 현실입니다 .

육체적 나이와 정신적 나이는 다르다고 믿습니다 .

자신의 젊은 시절 최고의 열정의 시절을 추억해 보시고 떠올려 보십시오 !

언제였습니까 ? 그 힘들었던 시절을 어떻게 돌파하셨습니까 ?

그 열정의 정신으로 다시 한번 2014 년을 도전하시길 기대합니다 !

저 또한 다시금 20 대의 열정을 떠올리면서 불사르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2014. 01. 02

㈜캐드임팩트 대표이사 엄경식 배상

 

 

2015 신 년 사

 

사랑하는 캐드임팩트 임직원 , 주주 , 고문 & 자문단 제위

안녕하십니까 .

㈜캐드임팩트 대표이사 엄경식입니다 .

다사다난했던 2014 년이 한해가 저물고 , 새로운 2015 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
2015 년은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보다 무서운 디플레이션이 예고되고 있으며 , 2014 년 하반기부터 대기업을 위시한 많은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 이미 2014 년은 수십년간 대한민국 최저의 물가상승률인 1% 를 기록하여 디플레이션 전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
캐드임팩트호도 2014 년 중반부터 2015 년의 디플레이션을 미리 예측 및 대비하여 선제적 계획 및 준비 를 하였습니다 .

이제 ㈜캐드임팩트호는 2015 년 1 월 2 일을 기준으로 창립 14 주년 을 안정적으로 맞이하였습니다 .

2014 년도 많은 분들의 신뢰 속에 수많은 도전에도 굴하지 않고 명실상부히 중소병의원 국내 1 위 기업 위치를 수성 하였으며 , 2015 년에는 안정적 비행기 항해를 이루는 기간으로 집중 하도록 하겠습니다 !

14 년 전 ㈜캐드임팩트를 창업하였을 시 , 기름도 넣고 사람도 태웠으나 , 과연 캐드임팩트란 비행기가 2,000 sites 에 육박하는 비행을 과연할 수 있을지 모두가 반신반의하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

지금은 너도나도 ‘ 헬스케어 산업 ' 의 비전을 이구동성으로 외치고 있으나 , 실상을 제대로 알고 대처하고 있는 강기업들은 대기업을 위시하여 많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

과거와 달리 ‘ 미래 예측과 사업 전략 ' 은 워낙에나 똑똑한 사람들이 많아져서 과거의 큰 기업조직들만의 전략 독식은 무의미한 시대이며 , ‘ 자본 ' 이란 것도 과거처럼 돈 있는 기업만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 돈이란 것은 얼마든지 투자 유치로 한순간에 해결이 가능한 역동적인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기 때문이겠습니다 .

결론적으로 앞으로의 미래 사업 준비의 핵심은 , 미래 사업 예측과 자본이 아니며 , 다른 영역에 존재 한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비행기 가 출발하여 원하는 목표지점까지 도착하기에는 많은 단계와 필요로 하는 자원과 사람이 많이 요구됩니다 .

캐드임팩트호도 14 년 전 창업시에 (1) 구상과 준비단계를 거쳐서 , (2) 출발을 위한 정비와 주유와 승선과 , 이동경로파악을 마친 후 , (3) 5 년 후에 비행기가 활주로로 이동하기 시작하였으며 , (4) 활주로에서 고속으로 속력을 높인 후 , (5) 이륙과 적절 고도까지 고도 상승 기간을 거쳤으며 , (6) 적절 고도 도달 후에 안전밸트를 풀르고 , 원하는 방향으로 선회 및 일반 항해를 진행하고 있는 단계까지 진입하였습니다 .

가장 위험한 상태는 활주로에서 고속을 내기 시작하면서 지상을 막 이륙한 비행기 입니다 . 아직 지상을 뜨지 못하고 바퀴로 진행하는 비행기에 문제가 있으면 멈추면 되며 , 높은 창공에 안착하여 날고 있는 비행기가 강풍 등으로 아래로 잠시 하강하여도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그러나 활주로에서 고속인 비행기나 지상을 막 이륙한 비행기에 문제가 발생하여 하강하게 되면 비행기는 땅과 부딪쳐 폭파됩니다 .

돌이켜 보면 캐드임팩트호도 (3) 단계와 (4) 단계에서 비행기의 이동에 대하여 외부 저항 이 켰으며 , (5) 단계와 (6) 단계에서는 내부 결속 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

저명한 경영 컨설턴트 중 한명인 ‘ 톰 피터스 ' 는 “ 태도 를 보고 채용하라 . 기술은 교육을 통해 익히면 된다 .” 라고 자문을 하였습니다 .
마찬가지로 , ‘ 사이스웨스트의 CEO 허브 켈러허 ' 는 조종사 모집에 있어서 “ 비행기를 조정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만 , 좋은 태도 를 가진 사람은 많지 않다 .” 라고 자문을 하였습니다 .

저 자신을 비롯하여 캐드임팩트호의 모든 임직원은 ‘ 인플레이션보다 무서운 2015 년 디플레이션 예상이란 외부 풍파 ' 에도 불구하고 , 캐드임팩트호 비행기를 믿고 함께 승선한 고객들을 미래의 최종 목적지까지 안전한 운항 및 착륙이 되도록 올 한해 좋은 태도로 안전 운항을 다하도록 방심하지 않고 집중하는 한해를 반드시 달성토록 노력 하여야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2015. 01. 02

(주)캐드임팩트 대표이사 엄경식 배상

 

 

2016 신 년 사

사랑하는 캐드임팩트 임직원 , 주주 , 고문 & 자문단 제위

안녕하십니까 .

㈜캐드임팩트 대표이사 엄경식입니다 .

2015 년이 한해가 저물고 , 새로운 2016 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

지난 세월을 돌이켜 보면 2001 년 1 월 2 일 창업 후 약 5 년간의 서울대병원 내에서의 인큐베이션을 거치고 , 이후 정글 생활 10 년하여 도합 15 년의 세월의 풍파를 견디고 대한민국 의료계에 큰 영향력을 밝휘하는 큰 나무 중 하나로 성장하였습니다 .

큰 나무 !

2015 년말 기준으로 전체 고객 병의원 1,800 sites 를 돌파하였습니다 . 비록 대부분의 주 고객층이 소규모인 의원일지나 단일 브랜드 (iView) 의 의료영상 SW 로서는 2016 년 국내 최초로 2,000 sites 고객층을 돌파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그 시간 중 모진 비바람을 견디고 , 중간에 예상치 못한 번개도 몇차례 받고 하였으나 , 지금은 왠만한 외적 공격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스스로 무럭무럭 자라나는 큰 나무로 성장한 것입니다 .

지난 세월 임직원과 전국을 떠돌면서 고객병의원 부근의 모텔에서 숙박하면서 자사 제품 판매 및 설치를 한 기억들이 대한민국 곳곳에 처박혀 있어서 가끔 지방 출장 갈 때마다 세월의 무상함과 더불어 같이 늙어가시는 원장님과 사무장님 및 그 지역의 풍경을 목격하노라면 묘한 감개무량함을 느낄 때가 종종 있습니다 . 물론 같이 출장을 가는 지난 세월을 함께하였던 직원도 저와 같은 느낌일 것입니다 .

저 자신은 2015 년 좀 뜻깊은 저 자신을 위한 작은 일탈의 선물을 하였습니다 .

20 대 중반부터 그간 자의반 타의반 휴가를 가지 않았는데 , 20 년만에 휴가를 다녀온 것입니다 . 2015 년 9 월 초에 서해안 -> 남해안 -> 동해안 코스로 하여 5 박 6 일간 전국 일주 드라이브를 하였습니다 . 대한민국을 손아귀에 넣은 듯 한 열정을 선물로 안고 복귀하였습니다 .

주도권 (Initiative)!

GE, Siemens, Philips 와 같은 헬스케어를 주도하는 다국적기업은 10 년 앞을 내다보는 R&D 와 마케팅 로드맵 (roadmap) 을 갖고 현재의 경쟁자와 잠재 경쟁자와의 상태를 조율하면서 시장을 주도합니다 !

캐드임팩트도 10 년의 R&D 와 로드맵을 갖고 여유롭게 경쟁자와의 상태를 조율해 나가면서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주도권을 쥐고 있는 상태이며 , 내부적으로는 강력한 R&D 와 마케팅을 소리없이 다양하게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

이 시점 앞으로 10 년간은 크게 아래의 3 가지 방향으로 간략화 시켰습니다 .

 

1. 빅데이터 솔루션

2. 자사 iView 고객병의원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의료영상장비 유통

3. 본격적 해외 시장 진출

 

모든 고객병의원들이 기본적으로 Tera 급 Big 영상 데이터를 확보된 상태이며 , 자사 고객병의원이 보유 중인 데이터 량만해도 도합하면 이제 Peta 단위로 진입하였습니다 . 인공지능 학문에서는 Peta 단위를 본격적인 인공지능 시대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 국내 최대 고객병의원 고객층 그 자체가 ( 주 ) 캐드임팩트의 소중한 자산으로서 다양한 의료영상장비 유통을 장기적으로 기획하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 국내 시장 평정에 만족하지 않고 , 본격적 해외 시장 진출을 도모하기로 하였습니다 .

We don't just aim to be the best in Korea.

We're competing to be among the best in the world

혼연일체 ( 渾然一體 )!

아마가 프로에 비해 우위에 있는 것은 ‘열정 (passion)'이며 , 프로가 아마보다 우위에 있는 것은 ‘철저한 자기관리'입니다 . 젊었을 때는 누구나 정도의 차이는 있겠으나 어느정도 순수한 초심과 열정 (passion) 이 있으며 , 나이들어 감에 따라 누구나 정도에 차이는 있겠으나 각자 나름대로 자기관리가 몸에 배이게 됩니다 .

젊었을 때나 나이들어가나 타오르는 열정 (passion) 을 잃지 않으려 분발하며 , 철저한 자기관리를 유지하는 자는 ‘금상첨화(錦上添花)'라 말할 수 있으며 , 타오를 정도까지는 아닐지나 적당한 열정을 유지하며 , 철저하지는 않으나 적당한 자기관리를 하는 자는 ‘천만다행(千萬多幸)'이라 말할 수 있으며 , 젊었을 때 열정만 있고 자기관리를 못하는 자나 나이들어감에 따라 적당한 자기관리는 할지나 열정은 없는 자는 ‘무용지물(無用之物)'이라 말할 수 있으며 , 젊었을 때나 나이들었을 때나 상관없이 열정도 없고 자기관리도 못하는 자는 ‘설상가상(雪上加霜)'이라 할 수 있다 .

늘 그렇듯이 1 위 기업의 위치에 서면 , 다양한 외적 공격이 발생합니다 .

저 자신은 지금까지처럼 어떤 외적 비바람에도 상관없이 망부석처럼 굳굳히 저의 자리를 지킬 것이니 , 여러분도 캐드임팩트호의 항해를 굳건한 믿음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

본격적인 저성장 &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을 예고하는 2016 년 새해를 맞이하여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 철저한 목표의식과 철저한 자기관리와 타오르는 열정으로, 여러분도 2016 년 금상첨화 ( 錦上添花 ) 의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

2016. 01. 04

㈜캐드임팩트 대표이사 엄경식 배상

 

2017 신 년 사

사랑하는 캐드임팩트 임직원 , 주주 , 고문 & 자문단 제위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충격적인 2016 년이 저물고 , 새로운 2017 년이 떠올랐습니다 .

대한민국이 1950 년 6. 25 동란 후 헝그리 (hungry) 정신과 창업가 정신으로 절대 빈곤에서 벗어나자마자 , 세대를 거듭하면서 초기의 정신을 잊고 배부른 돼지가 된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습니다 . 대한민국 사회 곳곳에 갑질과 기만이 성행하고 , 그 정도가 지나치게 팽배하는 것은 둘째치고 , 온갖 부정부패가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곪아 터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 저 자신도 황당한 경험들을 너무나 많이 하였으며 , 주위의 많은 기업들을 보아도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많이들 벌어지고 있습니다 .

그러나 , 역사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난세에는 영웅이 나오게 되어 있으며 , 바닥이 있으면 올라가는 것이 있는 것이 자연의 법칙 아니겠습니까 ? 현재의 난세도 기회로 받아들이고 , 바닥에 도도히 흐르는 방향을 감지하고 대처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

1998 년 IMF 는 현금흐름 유동성에 기인한 구조조정이었다면 , 2008 년은 전세계 부동산 거품 하락에 기인한 구조조정이며 , 현재는 저성장 , 고령화에 따른 시장 자체의 구조적 문제에 기인한 구조 조정이 요구되는 실정입니다 .

이에 따라 헬스케어 (healthcare) 분야의 지출이 자연스레 높아지며 , 관심이 올라가는 것은 당연하다 하겠으며 , 역으로 ㈜캐드임팩트의 미래 비전은 높다 하겠습니다 .

2016 년 ㈜캐드임팩트는 비록 소규모중소병의원들이 주고객이나 , 단일 브랜드의 의료영상 소프트웨어로는 국내 최초로 2,000 sites 돌파 브랜드를 달성하였습니다 . 약 10 년의 세월이 투자되었으며 모든 SW 마케팅이 비슷하듯 수익에 집중하기 보다는 2,000 sites 달성으로 시장 지배력을 얻는 것을 목적으로 걸어온 길 로 회고됩니다 .

맥킨지 컨설팅에서 제시하는 기업 성장의 3 단계를 보자면 1 단계 집중 성장 , 2 단계 통합 성장 , 3 단계 다각 성장으로 요약됩니다 . ㈜캐드임팩트는 지난 10 년간 신용적 관계를 지켜서 업종별로 대표적인 업체만 파트너쉽 선정하여 한곳씩 집중적으로 지원하면서 10 년간 1 단계 집중 성장 하였습니다 . 지금부터 앞으로 10 년간 모든 업체와의 파트너쉽 개방으로 2 단계 통합 성장 단계로 진입하여 로켓을 쏘아올리려 합니다 .

또한 ,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목표로 ㈜캐드임팩트는 2014 년 말부터 2,000 sites 돌파를 미리 대비하여 마케팅 모델의 진화를 준비하였습니다 . 2014 년 말부터 신규 고객 판매 영업보다는 신규 고객의 시작과 동시에 할부 ( 임대 ) 로 마케팅 모델 변화 및 기존 고객 유지보수 자산화 를 하였고 , 현재 성공적으로 조금씩 시장에서 받아들여져 가고 있습니다 .

㈜캐드임팩트는 2016 년 올림푸스 , 펜탁스 , 후지논 , 칼스톨츠 등 고해상도 (HD 급 ) 내시경 보급형 Gateway 출시로 시장 선점을 하고 있으며 , 2016 년 약 1 년의 투자로 보안이 강화된 iView 신버전을 2017 년 1 월에 출시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

이 시점에서 무도 분야에서 극진가라테를 창시한 바람의 파이터 최영의 ( 최배달 ) 의 어록을 되새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

' 없는 정의는 ‘ 무능 '이요 , ‘ 정의 ' 없는 힘은 ‘ 폭력 '이다 . ‘ 실전 '이 아닌 것은 ‘ 인정 ' 받지 못하며 , 인정받지 못하면 ‘ 신용 '을 얻을 수 없게 되며 , 신용이 없어지면 ‘ 존경 ' 받을 수 없다 . 세상은 넓고 상수 ( 上手 ) 는 많다 . 나 이외의 모든 사람이 내 선생이다 .

모든 임직원들은 ㈜캐드임팩트호가 힘과 정의와 실전과 신용과 존경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도록 자신의 위치에서 흔들림 없는 견실한 역할을 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2017. 01. 02

㈜캐드임팩트 대표이사 엄경식 배상

 

2018 신 년 사

사랑하는 캐드임팩트 임직원 , 주주 , 고문 & 자문단 제위

2017 년이 저물고 , 새로운 2018 년이 떠올랐습니다 .

10 년 전과는 달리 PACS SW 가 개원가의 필수 SW 로 자리매김되었고 , 수익성이 위심스러울 정도로 헐값에 판매하려는 수많은 신규 경쟁사들이 무더기로 속출되고 있습니다 . 이에 따라 당사도 신규 고객 시장 파이 분할이 줄어서 당사 PACS 브랜드인 iView 신규 고객 확보가 눈에 띄게 줄어 들었으나 , 중소병의원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의 위치는 흔들림이 없는 상태이며, 다행히 2017 년 한해 ㈜캐드임팩트는 2,088 sites 고객병의원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유지 보수 자산화에 집중하였으며 , 창사 이래 가장 큰 유지 보수 계약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신규 경쟁업체들의 출혈 경쟁과는 달리 ㈜캐드임팩트는 2018 년 올해의 화두 또한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의 변화에 더욱 집중 할 계획입니다 .

저 자신은 2017 년 당사를 위시하여 과거 및 현재의 많은 기업들을 분석하다 보니 , 소중한 독학 경영 단어를 하나 발명 (?) 하였고, 허수진수 ( 虛數眞數 ) 경영 이라고 명명하였습니다. 기업의 역량은 <주주 , 현금흐름, 조직원> 이렇게 크게 3 가지로 볼 수 있는데 , 이중 현금흐름과 조직원에는 특히 허수와 진수를 잘 보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 기업체의 전체 <전체 매출>은 허수이며 이중 <고정 수익>이 진수란 점입니다 . 조직체의 <전체 인력>은 허수이며 이중 <자세와 팀워크가 되어 있는 조직원수>가 진수란 점입니다.

간단한 듯 싶으나 , 진수가 부족한 국가나 조직체와 기업은 한 순간에 도산할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또한 1998 년도에 IMF 로 국가부도 사태를 겪어 본 적이 있으며 , 2017 년 하반기 많은 헬스케어 기업들이 도산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 ㈜캐드임팩트는 2017 년의 진수 경영 시발점을 기반으로 2018 년 또한 진수 경영 연속타를 할 계획입니다 .

2017 년 11월 기준, 전세계에서 주택 가격이 비싸다고 알려진 동경시의 중위값 (median) 주택 가격보다 2017년 서울시의 중위값 (median) 주택 가격이 자그마치 1 억이 높으며, 미국 뉴욕과 워싱턴의 중위값(median) 주택 가격과는 비슷하다고 한 사실에 우리는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일본은 잃어버린 20 년의 세월 동안 주택 가격은 50% 폭락하였습니다 . 참고로, 소득 대비 주택 가격 비율이 더욱 중요한 지표인데, 경제 성장률이 높은 나라에서는 소득 대비 주택 가격 비율이 높은 것은 합당한 수치이나, 경제 성장률이 침체기인 나라에서 소득 대비 주택 가격 비율이 높은 것은 거품(bubble)을 의미합니다. 이런 측면에서도 현재 세계 주요 도시 중 서울의 소득 대비 주택 가격 비율은 9.2로서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9.3 다음으로 근소한 차이로 전세계 2위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7 년 하반기에 대한민국 건국이래 최악의 지진이 경주에서 발생하였으나 , 유일하게 하나도 파손이 안된 건물은 포항공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 내진설계 개념도 없던 수십년 전에 포항제철 및 포항공대 설립자인 박태준은 영국 옥스포드에 견줄 수 있는 1,000 년을 갈 수 있는 대학 건물이 되도록 견고하게 지으라고 지시 및 실제로 틈나는 대로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문제있는 공사 부분은 재지시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우리 모두 지금 시점부터는 눈에 보이는 허수가 아니라 진수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는 대한민국의 시대적 상황입니다.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 허수에 일희일비( 一 喜 一 悲 )하지 말고 각자 위치에서 진수에 집중하면 , ㈜캐드임팩트는 몇년 후에는 변치않는 견고함의 초석을 쌓으리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

여러분 또한 2018 년 한해 견고한 초석을 다시 한번 돌아봐 주시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여 봅니다 .

감사합니다 .

2018. 01. 02

㈜캐드임팩트 대표이사 엄경식 배상

 

2019 신 년 사

사랑하는 캐드임팩트 임직원 , 주주 , 고문 & 자문단 제위

2018 년이 저물고 , 새로운 2019 년이 떠올랐습니다.

12 년 만에 돼지해가 돌아오니 매우 기쁩니다.

작년에 공언한대로 ㈜캐드임팩트 호는 2017 년의 진수 경영 시발점을 기반으로 2018 년 또한 진수 (眞數) 경영 연속타에 성공하였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2018 년 유지보수 계약 고객 중에 10 년만에 AS 계약하겠다고 연락이 온 것도 여러곳이 있어서 신기하거니와 긴 시간동안 연락도 없이 그간 문제 없이 사용하였단 자체만으로도 더욱 놀라울 따름입니다. 9 년 만에 연락온 곳 또한 여러곳이며 상당수가 6 년 ~ 10 년 사이여서 시장 분석에 많은 무형의 경험 자산 (insight) 을 축적하였습니다.

신규 설치 요청에는 기쁨보다는 (바쁜 시간을 쪼개서 대응해야 하는) 긴장감이 더욱 큰 한해였습니다. 그간 축적한 할리데이비슨 마케팅(홍보활동을 전혀 하지 않으며 사용자들끼리 서로 소개를 하여 주는 마케팅) 이 괘도에 올라서 홍보나 영업 활동이 전혀 없어도 전국 각지에서도 설치 계약을 하겠다고 그냥 연락이 와서 신기할 따름입니다.

㈜캐드임팩트는 현재 2,100 여 고객병의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한곳 당 평균 1.5TB(1.5 테라 바이트) 의 data 로서 전체적으로 3,000TB(3 PB, 3 페타 바이트) 의 어마어마한 의료영상 data 를 확보한 기업으로 등극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의료기관 data 이므로 신뢰성이 매우 높습니다.

많은 언론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논하고 있으며 이 분야 투자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저 자신도 인공지능 전공자로서 말씀드리나 대부분 뭔가 큰 ‘착각' 을 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이란 것은 어려운 기술은 아니며 심지어 중요한 핵심도 아닙니다. 핵심은 ‘데이터(data)'입니다. 심지어 앞으로의 병원들도 핵심 자산은 수천~수억하는 장비들이 아니라 ‘축적된 데이터(data)' 가 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캐드임팩트 호는 대한민국 최대 및 다양성의 의료영상 data 를 확보한 대한민국 최고의 미래의 인공지능 기반 영상 솔루션 기업으로의 진화가 가능한 기업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달한다고 하여도 의사의 역할을 돕는 것에 그 한계와 역할이 있는 것처럼, 아무리 미래사회가 인공지능 사회로 진화를 한다고 하여도 사람 사는 세상에서는 기업의 핵심 또한 사람입니다. 이에 따라 올 한해에는 ‘교육' 에 All in 하려 합니다. 무엇보다 바른마음 (正心) 을 갖도록 저 자신을 비롯하며 모든 임직원이 스스로 훈련을 해야 합니다. 원래 인간은 한편에서는 나약하고 게으러지고 유혹에 넘어가기 쉬운 존재입니다. 심리 부분은 미래의 인공 지능도 넘사벽 분야 중 하나로 예측됩니다. 저 자신은 ‘지혜' 와 ‘용기' 그리고 ‘正心' 을 겸비하고 범인을 초월하는 위대한 ‘결단력' 을 겸비토록 스스로 훈련토록 하겠습니다. 주말마다 호텔 커피숍에서 혼자 조용히 다양한 분야의 독서를 하면서 저의 정신세계도 가다듬고 있습니다.

시장 환경 변화 또한 서비스가 중요시되는 전환기로 변모하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모든 임직원들은 자신의 위치가 무엇이든 저 자신을 포함하여 전직원이 서비스 마인드를 함양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시대의 변화에 100% 도태될 것입니다. 사상 최대의 폭염이 기승을 부린 2018 년 한해에 저는 제주도, 부산, 익산 및 전국각지 현장을 하도 돌아다니면서 AS 도 직접 하여서 고객들은 서비스 일개 직원인 줄로만 알았었는데 CEO 이란 사실을 알고는 다들 엄청 놀라는 분위기였습니다.

무엇보다 현장을 무지막지하게 돌아다녀서 현장에 기반한 엄청난 정보들를 획득하였으며 앞으로 나아가야할 엄청난 방향 정보 자산들을 온몸으로 확보하였습니다! 한마디로 보람한 한해였습니다! 하도 현장을 돌아다녀서 요즘은 저 자신이 귀신이 된 듯한 느낌입니다. 고객이든 직원이든 현장 상황을 이야기만 하여도 가보지도 않고 그 현장이 어떤 상황인지 어떤 문제가 있는지 훤이 다 파악이 됩니다. CEO 든 관리직이든 마케팅이든 서비스직이든 심지어 개발직이든 현장을 거부하는 순간부터 그 기업과 그 직원은 도태 방향이라고 믿고 있으며, 실제로 주위의 많은 기업들이 최근 수년간 도태하였습니다. 에디슨이 말한 99% 의 노력과 1% 의 영감을 되새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1% 의 영감도 현장 속에서 탄생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폭염 속에 하도 무거운 PC 를 들고 다녀서 허리도 안좋아지고 한쪽 다리는 마비 증상까지 왔으나 근성 속에 스스로 재활치료를 하여 완쾌하였습니다. 인간은 자가치료 능력이 있는데 예전 같지는 않다란 것을 느꼈으며 올해부터는 겸손한 마음으로 건강관리에 임하려 합니다.

㈜캐드임팩트는 18 년을 넘어서 19 년차에 접어 들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변화 속에서도 (롤렉스 시계의 모토인) Generation to Generation 할 수 있는 ‘견고' 한 솔루션과 서비스 초석을 쌓는 한해가 되려 합니다. 주지하다시피 어렵고 변동성이 커진 대한민국 경제 환경에 우리 모두 노출되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쉽고 편한 길의 유혹을 과감히 저버려야 합니다. 여러분 또한 여러모로 正心과 정석의 길에 기반한 견고한 초석을 쌓는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 01. 02

㈜캐드임팩트 대표이사 엄경식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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